Dr. Mei 대표 원장 수의사 김미혜

2009년 ~ 현재 : 송파 에코 특수동물병원 운영
2017년 : WVC(Western Veterinary Conference) reptile 연수
2015년 : PALMDALE Veterinary Hospital Avian Clinic Avian 연수
2012년 : OQUENDO Center Orthopedic Surgery 연수
2006년~2007년 : 서울 광진동물 메디컬센터 근무
2005년~2006년 : 미국 시카고 Gellen Allen Animal Hospital 연수
2004년 2005년 : 용산 미군부대 129 Vet Clinic 근무
2016년 : 건국대학교 내과대학원 졸업
2004년 :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AEMV : Association of Exotic Mammal Veterinarians(세계특수동물학회) 정회원
VCA 정회원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운이 좋게 다양한 동물과 만나고 소통하는 일을 하게 되었고 어느덧 수의사로 살게 된지 14년이 되었습니다.
작은 생명도 치료해보고자 숨가쁘게 노력하고 애 써왔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훌륭하신 선후배 수의사님들을 만났고 외국의 전문의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특수동물의 진료 영역에서 최고의 병원이 되어보고자 많이 다짐하고 애써온 나날들이 모여 이렇게 에코특수동물병원이 된 것 같습니다. 그 시간들 기쁘고 보람있었던 시간들 뿐만 아니라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도 에코 가족분들이 함께 해주셨기에 여기 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사람과 동물은 오랜시간 서로 교감하고 소통해온 사이입니다. 그 사이를 잘 연결해주고 서로의 언어를 잘 전달해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수의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반려동물들의 소리를 잘 듣고 이해해주는 수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저희 병원을 믿고 생명을 맡겨주시는 에코 보호자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8. 3. 봄이 오던 어느날


바로선 동물정형외과 원장 조형선

너무나 소중한 나의 강아지 쿠조 ..
이 아이에게 종양이 생겨 수술을 앞두고 준비실에서 떨고 있는 아이를 안고 흘렸던 눈물과 그 감정들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작은 증상, 사소한 상처 하나에도 맘 졸이며 너무나 아파했습니다. 저희를 믿고 맡겨주시는 보호자분들과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한 눈으로 저희를 바라보는 아이 하나하나에게 그때와 같이 공감하며 똑같이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의사로서 지식이 부족하고 경험이 부족하고 책임감이 부족하면 죄인이다” 라는 말처럼  어떤 환자가 오더라도 오늘 다시 책을 펴고 항상 공부하고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삶을 계속 살아가고 싶습니다.

수의사 나승원

어려서부터 저희 가족은 전부 강아지 알러지가 있다는 이야기만 들으며 자라서 반려동물은 저와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저희 가족에게 2마리의 솜뭉치 포메라니안 천사들이 오게 되었고, 저는 수의사라는 꿈을 키워가며 수의사가 되었습니다. 지금 키우는 2마리의 천사들은 저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동물병원에 오는 아픈 아이들은 보호자님들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아픈 생명 하나 하나를 마음으로 이해하며 진료하겠습니다.

수의테크니션 오유리

'아이들은 어떻게 자기 표현을 할까?' 라는 작은 호기심이 지금 에코특수동물병원의 저를 있게 만들었습니다. 몸이 불편하거나 아플 때 수의테크니션으로써 어떻게 더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늘 고민하게 되고, 스스로 공부를 하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물론이고 몸집이 작은 아이들에 대한 행동과 심리에 대해 연구하면서 음악과 배치플라워(Bach Flower)를 이용해 아이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조금이라도 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을 하지 못할뿐, 아이들은 분명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불편함을 하나씩 해결해 줄때마다 아이들이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또 함께 기뻐하시는 보호자분들을 만날때가 가장 뿌듯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에코특수동물병원과 함께 더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저의 영원한 단짝, 고양이 쫑이와 세실이와 함께 -

수의테크니션 신혜림

나의 소중한 첫 반려동물 고슴도치, 고등학생때 부터 대학 그리고 유학까지 나와 함께 해주었던 아이를 떠나 보내면서 수의 테크니션과 동물 장례에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관련분야를 공부하고 에코특수동물병원에 입사 후 제 생의 두번째 반려동물을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아픈 레오파드게코를 만나 입양결정 후 돌보기 시작하면서 특수동물에 대한 관심과 흥미는 더욱 커져갔습니다. 아픈 아이를 입양한 후 보호자님의 마음을 더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보호자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테크니션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수의테크니션 박지연

저는 어린시절 부터 동물을 너무 좋아해 동물관련된 일을 늘 생각해왔습니다. 에코특수동물병원 입사 후 첫 반려동물 고슴도치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아픈곳이 있어서 더 좋은 것을 찾게되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몸이 아픈 반려 고슴도치를 키우게 되면서 보호자님들의 마음을 더욱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저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의테크니션 황정은

어렸을 때부터 동물이 좋았던 저는 중학생 때부터 햄스터들을 키워오며 어떻게 해야 애들이 아프지않고 건강할지 고민하며 작은 친구들에대한 애정을 쌓아왔습니다. 계속 햄스터들과 같이 지내다가 스무살 이후부터 강아지와도 함께 지내기 시작했는데 밤낮으로 애기강아지를 돌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힘들지만 뿌듯한 그 감정이 기억이 남아 동물에 대해 더 알아가고싶어서 반려동물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새 친구들도 입양하게 되면서 동물에 대해 직접 경험해보고 알아가는게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예전부터 사육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대학에서 수의간호와 관련된 많은 것을 배우며 점점 수의테크니션이라는 직업을 생각하게 되었고, 현재 이 일을 함으로서 책임감과 보람을 느낍니다. 많은 것을 알아야 더 많이 보이듯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면 동물친구들이 더 힘들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열심히 배워고 노력해서 믿음직한 수의테크니션이 되겠습니다.

대표 임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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