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
작은 생명의 작은 신호까지 살피는 수의사를 소개합니다.
대표원장 · 수의사
조류·파충류·소동물 진료를 위해 미국 등 해외 동물병원과 학회에서 연수를 이어 왔습니다. 고슴도치, 기니피그, 도마뱀, 앵무새처럼 종마다 다른 몸과 습성에 맞춘 진료를 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많은 보호자분들처럼, 저 역시 작은 생명들이 전하는 눈빛과 몸짓 속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울림과 책임감을 느끼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에코특수동물병원은 단순히 동물을 ‘치료하는 곳’이 아닌, 동물과 사람, 마음과 마음이 안전하게 이어지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수의사로서 다양한 동물을 만나고, 그들이 가진 각기 다른 생명 에너지에 귀 기울이며 고슴도치, 기니피그, 도마뱀, 앵무새와 같은 친구들도 종 맞춤형 진료와 정교한 치료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사실을 실감해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배움과 도전이 있었고, 훌륭한 선후배 수의사님들과 외국 전문가들과의 교류, 그리고 보호자분들의 믿음이 오늘의 에코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동물의 작은 신호에도 섬세하게 반응하고, 보호자분들의 마음까지 함께 살필 수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습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울고 웃는 존재로서, 소중한 반려동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에코특수동물병원 대표원장 김미혜